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bullpen3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SBS, MBC, JTBC] MB 청와대 국정원 특활비 상납 & 다스 뉴스

작성일
18-01-13 01:41
글쓴이
퍼스나콘 플레이볼
IP
220.♡.♡.205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494
댓글
7단계
단계별 댓글
SBS 8 뉴스가 가장 알찼습니다. MB 의혹을 7꼭지에 걸쳐 보도.






장진수 전 주무관은 2011년 민간인 사찰을 폭로하셨던 분






정직이 가훈이신 분이 한말씀 하셨군요.






켐코에서 삼성전자보다 비싼 가격에 내놨었다네요. ㅎㅎㅎ



기자를 만나자 빤스런








[뉴스데스크] ◀ 앵커 ▶

또 다른 수사, 다스 비자금 수사에서도 이명박 전 대통령의 관여 정황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제(11일) 다스 본사를 압수수색한 검찰은 실소유주가 누군지를 밝히는 데 단서가 될만한 서류를 다수 확보했습니다.

압수수색 현장이 담긴 영상을 조국현 기자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 리포트 ▶

다스의 경북 경주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이 한창 진행 중이던 어제저녁, 검찰 수사관들이 다스 공장 구석에 놓인 컨테이너의 문을 따고 들어가 그 안에 놓인 문서들을 뒤집니다.

이어 수사관 2명이 박스에 문서를 담아 차량으로 옮겨 싣습니다.

컨테이너가 위치한 곳은 다스 공장 부지의 가장 남쪽.

외주업체가 자재 창고로 사용하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놓여진 컨테이너 네 개에 다스가 회사의 중요 서류를 은닉해왔던 겁니다.

검찰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전직 직원의 도움을 받아 건물과 사무실을 하나하나 뒤지던 중 서류가 대량으로 숨겨진 이곳을 발견했습니다.

[다스 전 직원] "서류를 빼서 컨테이너에 가져다 놨어요. 회장님 서류, 임원 서류, 고위직 서류를 왜 치웠냐는 거죠."

다스 측은 어제 압수수색을 앞두고 회장 사무실의 팻말을 대기실로 바꿔놓는 기이한 행태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2년 내곡동 특검의 압수수색 당시에도 똑같은 행태로 임원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피했다는 게 이 관계자의 증언입니다.

[다스 전 직원] "당시 감사비서실을 운전기사실로 바꿨는데 이번에도 회장실을 대기실로 바꿨더라고요."

이와 관련해 다스 측에 확인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특히 압수수색 과정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이름이 쓰여진 영문 소개 책자도 발견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다스가 해외 업체와 합작 회사를 만들기 위해 제작한 책자였는데, 검찰은 회사관계자를 불러 여기에 이 전 대통령 이름이 기재된 이유를 추궁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스 전 직원] "이걸 보고 여기 왜 이명박 전 대통령 이름이 있냐고 계속 물어봤습니다."

검찰이 특검 지시로 120억 원의 비자금이 반환된 2008년 당시의 다스 내부 자료를 대거 확보함에 따라 비자금 실체와 다스 실소유주를 규명하기 위한 검찰의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조국현입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1277 올 최강 폭염, 영천 39.3도..밤사이 전국 열대야 퍼스나콘 ▷◁깊은슬픔 16:17 41 0
71276 WWE 위민스 태그팀 타이틀 디자인 유출? Xtreme 13:10 30 0
71275 KTX 여승무원, 해고 12년 만에 '정규직 꿈' 이룬다 퍼스나콘 ▷◁깊은슬픔 11:30 50 0
71274 WWE, 다음주 스테파니 맥맨 중대 발표 예고 Xtreme 08:16 78 0
71273 WWE 써머슬램 2018 루머로 떠도는 대진표 Xtreme 08:06 52 0
71272 파리에서는 신발끈도 고쳐 매지 마세요. 달달구리 07-20 114 0
71271 대놓고 쿠데타 모의.. 내란모의 까지 가능 [3] 난아르요 07-20 249 0
71270 박근혜 국정원 특활비 징역 6년·추징금 33억원, 공천개입 징역 2년 [11] 퍼스나콘 플레이볼 07-20 213 0
71269 해찬들 나올듯 난아르요 07-20 157 0
71268 와 골리가 6700만 파운드 ㄷㄷㄷ 난아르요 07-20 138 0
71267 [문 대통령 연설] 의료기기 규제혁신 현장 방문 (18.07.19) 퍼스나콘 플레이볼 07-20 108 0
71266 WWE NXT 테이크오버 : 브룩클린 IV 확정경기(8/19 WWE 네트워크) Xtreme 07-19 75 0
71265 흔한 열도의 비즈니스 상식!.jpg 신마담 07-19 178 0
71264 아르바이트 4대보험은 참 애매한듯 [2] 퍼스나콘 ▷◁깊은슬픔 07-19 267 0
71263 이번 월드컵 최고의 골 [6] 퍼스나콘 무적LG 07-19 333 0
71262 내 고양이 프로필 [6] 퍼스나콘 무적LG 07-19 265 2
71261 HHH-Y2J의 최근 관계 女神 소이현 07-19 160 0
71260 손풍기(?) 하나 샀네요 [9] 퍼스나콘 ▷◁깊은슬픔 07-18 337 1
71259 [NBA] 카와이 레너드는 렙터스로, 더마 드로잔은 스퍼스로 [2] 퍼스나콘 가슴에돋은칼 07-18 220 1
71258 흔한 치킨집의 콜라 서비스.jpg [1] 가녀린제우스 07-18 291 0
1  2  3  4  5  6  7  8  9  10  >  >>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