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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스 창업자금 MB가 직접 줬다" 증언 나와

작성일
18-01-14 00:15
글쓴이
퍼스나콘 플레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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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다스는 누구겁니까? 검찰이 이 질문에 대한 해답에 한 발짝 다가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의혹을 풀 단서가 될 핵심 증언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지선 기자가 단독 보도해드립니다.

◀ 리포트 ▶

검찰이 주목한 부분은 다스 전신인 대부기공의 창업자금입니다.

대부기공 초기 자본금은 이상은 회장과 고 김재정 전 대표가 조달한 것으로 지난 2008년 정호영 BBK 특검이 잠정 결론을 내렸지만 부지를 매입해 공장 건물을 짓고 기계를 사들이는 데 필요한 돈, 이른바 창업자금은 누가 댔는지 불분명했기 때문입니다.

창업자금을 댄 인물이 다스 설립을 주도한 실제 주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검찰이 이 부분에 주목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검찰은 최근 "다스를 설립할 당시 사용된 창업자금 수억 원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줬다"는 핵심 관계자의 증언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스 설립 초기부터 핵심 인력으로 일하며 내부 사정에 정통한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수차례 검찰과 특검 조사에서 다스와 이 전 대통령의 연관성을 부인했던 이 관계자가 이 전 대통령의 다스 설립 관여 정황을 진술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검찰이 이미 다스 전신인 대부기공의 부지 매입과 공장 건축비 조달 등 설립 초기 당시 정황 파악에 나선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또 지난 11일 대대적인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에서 이 진술을 뒷받침할 내용이 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이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다스 설립 초기 내용을 잘 알고 있을 김성우 전 사장과 권승호 전무를 다시 불러 관련 내용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지선입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한편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수수한 혐의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리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오늘(13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 개입 여부까지 조사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최형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오늘 오후 서초동 검찰청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어제 한차례 검찰 소환에 불응했던 김 전 기획관은 심경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 답변 없이 청사로 들어섰습니다.

[김백준/전 총무기획관] (국정원 특활비 받은 거 인정하십니까?) "……" (이명박 전 대통령 지시로 받은 거 맞습니까?) "……"

검찰은 일단 김 전 기획관을 상대로 수억 원의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받게 된 이유와 규모, 사용처 등을 추궁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 재직 기간 대부분 김 전 기획관이 청와대 살림살이를 도맡아 왔다는 점에서 김 전 기획관이 받아챙긴 국정원 특활비가 이명박 전 대통령 등 윗선을 위해 사용됐는지도 확인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 전 기획관은 동시에 다스가 김경준 전 BBK 대표에게 140억 원을 돌려받는 과정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권을 남용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밝힐 핵심 인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검찰은 김 전 기획관이 청와대 입성 전부터 다스와 김경준 전 대표 간 소송 등에 적극 개입해온 정황을 다수 확보한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검찰이 김백준 전 기획관에 대한 긴급체포 등을 통해 신병을 확보한 뒤 본격적인 추궁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린 김백준 전 기획관이 검찰의 수사 대상이 되면서 검찰이 김 전 기획관을 넘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직접 겨냥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형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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