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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합의판정 시즌2 27회 1부 '2018 FA 시장 현황 및 2018 KBO 2차 드래프트 결과' 정리

작성일
17-11-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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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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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 FA 강민호, 거인 벗어나 사자의 품으로

 

오효주 아나운서 : 모두 예상을 깨고 강민호 선수가 삼성으로 이적

 

강산 기자 : 같은 금액에 삼성으로 이적. 협상 태도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음.

 

장성호 : 보장액수의 문제인 듯. 롯데측에서 보장 60억에 옵션 포함해서 총액 80억 제시한 듯. 

 

박지훈 변호사 : 과연 돈 얼마차이때문에 롯데를 떠났을까. 롯데가 손아섭 선수에 우선순위를 두고 강민호 선수를
후순위에 두고 있다는 것을 느꼈을 수도. 구단이 자신에게 대하는 태도를 보고 이적 결심한 듯.

 

장성호 : 4년전 첫번째 FA 계약때 연봉 10억 지급. 롯데가 보상금으로 인해 타팀으로 쉽게 옮기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적은 금액을 제시하고 빈틈을 삼성이 잘 파고들었다고 생각.
 
오효주 : 국가대표 주전 포수 출신의 강민호 선수. 플레이오프에서 아쉬우긴 했지만 강민호는 강민호.

 

강산 기자 : 공격력, 경험, 투수 리드, 리더쉽 갖춘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

 

30대 넘어서면서 부상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단점. 

 

장성호 : 10승 투수 못지 않은 것이 주전 포수 육성하는 일. 이지영 선수가 마스크 쓰고 강민호 선수가 DH를 맡으면서
체력 안배를 하게 된다면 올시즌보다 강한 공격력 기대.

 

올시즌 삼성 고전한 이유가 마운드 때문. 강민호 선수가 투수의 약한 부분을 상쇄시켜줄 것이기에 신의 한수가 될 것.

 

박지훈 변호사 : 강민호 선수 영입으로 삼성은 순위 상승 기대 가능할 듯. 

 

장성호 : 삼성이 강민호 선수 영입한 것은 의외였음. 저는 외야수 빅3 중 한명 영입 예상했었음. 

 

오효주 : 주전 포수에 13년동안 같은 유니폼 입고 뛴 프렌차이즈를 내주게 되면서 팬들의 원성 사게 된 롯데.

 

강산 기자 : 총 10명의 내부 FA를 떠나보낸 롯데. 이대호, 장원준 선수 이적시 이례적으로 협상 금액을 공개. 

 

너무 쉽게 공개한 부분이 선수들 입장에서 불편하게 작용했을 수도. 이 부분이 타선수 FA 계약에 영향 주었을 듯.

 

박지훈 변호사 : 팬들에게 면피용으로 공개한 듯. 롯데 프런트를 이해하기 힘듬.

 

장성호 : 롯데 프런트가 강민호 선수 협상할때 전력을 다하지 않았다고 생각. 새로운 주전 포수 육성위한 선택을 한 듯.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강민호 선수와 롯데 구단 기준점이 달랐다고 생각.

 

박지훈 변호사 :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을 했어야. 

 

장성호 : 롯데가 구단 최다승을 기록했고 3위를 했고 우승을 바라봐야하는 입장에서 강민호를 놓치게 됨. 

 

올해보다 좋지 않은 성적 기록하면 부산 야구 열기가 다시 식어버릴 수도.

 

2. 드디어 kt와 도장 찍은 황재균

 

오효주 : 황재균 선수 영입한 kt가 탈꼴지 가능할 것인지?

 

강산 기자 : 확실한 전력 상승이 될 것. 의외로 황재균 선수에게 달려든 팀이 많지 않았음. 

 

황재균 선수가 발휘할 시너지 효과를 생각한다면 88억은 오버페이라는 것이 구단 입장.

 

장성호 : 스탯으로 보면 쳐져보이지만 개개인 능력만 보면 좋은 자원이 많은 kt. 

 

kt가 탈꼴지하려면 마운드가 좋아야. 솔직히 황재균 선수 영입했다고 해서 탈꼴지는 물음표인 듯.

 

박지훈 변호사 : 달려든 구단이 적으면 적을수록 몸값은 떨어지게 됨. 금액은 적절한 듯.

 

장성호 : 박석민, 최정 선수와 비교될 수 밖에 없지만 몸관리를 잘했기에 내구성이 뛰어나다는게 강점. 

 

앞으로 kt에서 펼칠 활약 생각한다면 충분한 금액인 듯.

 

오효주 :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발표만 늦어진 황재균 선수의 kt행.

 

3. FA 계약과정은 왜 투명하지 못할까

 

강산 기자 : 세부부분은 공개하지 않음. 투명하다고 보기 어려운 구조. 지금까지 성적에 대한 보상이자 미래에 대한 투자.

 

굳이 숨기고 가계약 소문을 돌게하는것이 아쉬움. 지인에게 들었다는 이른바 가짜 오피셜이 난무하고 있음. 

 

금액에 재한이 있는것도 아닌데 왜 눈치를 보고 에이전트에게 끌려다니는지 의문.

 

박지훈 변호사 : 제대로 계약 조건을 공개해야. 과다 지출을 의식한 구단들의 눈치 싸움 진행 중. 

 

장성호 : 거액 투자해서 영입해놓고 실패할 경우를 두려워해서 축소 발표를 하고 있다고 생각. 저는 정확하게 발표하는게
오히려 속시원한 결정이라고 생각. 

 

돈을 많이 받으면 팬들 비난과 기대는 감수해야. 

 

오효주 : 보다 투명한 FA 계약 과정이 되었으면. 조무근 선수가 롯데에서 어떤 활약 보여줄지도 기대.

 

4. 2017 KBO 2차 드래프트로 새 둥지 찾은 선수들

 

강산 기자 : 구단별 1-3라운드로 총 3명 지명 가능. 한팀에서 유출 인원 4명으로 축소. 1-2년차 신인 및 해외 유턴파 자동 보호.

 

오효주 : kt 좌완 투수 올인. 삼성은 손주인 재영입. 넥센 지명권 포기. 롯데는 베테랑 영입. 두산 3라운드 지명 포기. 


KIA는 내야수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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