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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FA 큰손’ LG트윈스, 소사 대체 선수로 리즈와 계약 조율 중···김현수 최종 종착지는?

작성일
17-12-01 08:42
글쓴이
Xt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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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어' 김현수 놓고 서울 라이벌 LG-두산 FA 빅매치 예고...이번 주말이 고비 

조용하던 LG의 지갑이 열리고 있다. 시발점은 레다메스 리즈(34)다. 리즈는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방어율 0 행진을 이어가며 국내 유턴 얘기가 나돌았다. <일요신문>은 최근 프로야구 소식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로부터 LG가 올 시즌 다소 기복을 보였던 헨리 소사의 대체 선수로 리즈와 막바지
조율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 계약기간과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연봉 15~20억 원 수준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 중략 --

당초 LG는 데이비드 허프와 헨리 소사와 재계약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즌 후반 다소
기복(11승11패)이 있었던 소사 대신 리즈와의 계약에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160;

특히 LG는 김현수에게 거액의 몸값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00~120억 원 정도로 알려졌지만,
두산 역시 프랜차이즈 선수인 김현수를, 그것도 서울 라이벌인 LG에게 빼길 수는 없다는 입장이어서
역대급 FA계약이 성사될 가능성도 점쳐진다.&#160;

LG로선 리즈에 이어 김현수를 잡을 경우 레전드 방출이란 대명사로 불리는 팬들의 비난을 다소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FA 큰 손 LG가 천적이었던 김현수 영입에 집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중략 --

한편, 김현수는 LG와 두산의 치열한 러브콜 속에 미국 도전에 대한 희망도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LG로선 지갑을 열기도 전에 스토브리그를 접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관계자는 “LG가 며칠째
김현수와 접촉한 것으로 안다”면서 “김현수의 최종거취는 이번 주말이 마지노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귀뜸했다.

FA 큰손이자 지난해 프로관중 최다누적순위 1위에 오른 LG트윈스와 팬들로선 이번 주말 김현수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160;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282101


또 누구 머리를 맞출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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