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kbo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기사]

요동치는 KIA-두산-롯데 외야 '삼국지'

작성일
17-12-02 08:35
글쓴이
Xtreme
IP
223.♡.♡.93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735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 중략 --

올 시즌 1, 2, 3위를 차지했던 세 팀은 탄탄한 외야진을 자랑했다. 1위 KIA는 최형우-로저 버나디나-이명기,
2위 두산에는 김재환-박건우-민병헌, 3위 롯데에는 김문호-전준우-손아섭이 주축이었다.

탄탄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한 세 팀 외야진은 팀 가을 야구를 이끈 핵심 선수들이었다.


FA 시장이 열렸고 이동이 생겼다. 민병헌이 롯데로 팀을 옮긴 것. 당장 이름값과 성적으로 봤을 때
민병헌-전준우-손아섭 외야진이 꾸려질 가능성이 커졌다. 외야 포지션이 겹쳐 교통정리는 필요하지만
손아섭 잔류와 민병헌 합류로 롯데는 리그 최강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만큼 탄탄한 외야진 구축에 성공했다.


1위 KIA는 전력 유지가 이뤄져 롯데와 대등하게 겨룰 조건이 갖춰졌다. 버나디나 잔류가 가장 큰 숙제였는데
지난달 30일 KIA와 재계약이 확정됐다. 버나디나는 올 시즌 27홈런 -30도루 111타점 118득점을
기록하며 최고 외국인 타자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올랐다.

버나디나와 함께 '100억 원의 사나이' 팀 내 타점왕 최형우와 돌격대장 이명기가 버티고 있다.
민병헌-전준우-손아섭과 최형우-버나디나-이명기 대결은 충분히 흥미를 만들 수 있는 그림이다.


민병헌 이탈로 두산 외야에는 구멍이 생겼다. 그러나 경쟁력은 여전하다. 잠실 30홈런 타자 김재환이
좌익수에서 버티고 있고 올 시즌 타율 0.366로 KIA 김선빈에 이어 타격 2위에 오른 박건우도 든든한 존재다.


과제는 민병헌 공백 메우기다. 5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하고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친 민병헌
존재는 컸다. 민병헌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선수는 국해성과 정진호 조수행, 1일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닉 파레디스를 들 수 있다.


-- 중략 --

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77&aid=0000101063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866 [KBO] 피타고리안 승률 (2018.09.23) 퍼스나콘 플레이볼 09-23 16 0
34865 [KIA] ● 바퀴 크기가 다른 차도 있네요 하은이네 09-21 97 0
34864 [KIA] 또기준 또윤동 돌기태 [2] 푸른솔 09-20 181 0
34863 [두산] 스캇 반슬라이크 웨이버 퍼스나콘 가슴에돋은칼 09-20 101 0
34862 [KIA] 윤석민 무개념 행동 [1] 퍼스나콘 ▷◁깊은슬픔 09-20 190 0
34861 [KIA] 4점차에 김윤동..저 미친 감독. [10] 푸른솔 09-19 215 0
34860 [KBO] 세월은 흘러 ㅋㅋㅋㅋ 하은이네 09-19 121 0
34859 [KIA] 안치홍 만루홈런 [8] 퍼스나콘 플레이볼 09-18 255 0
34858 평범함을 거부하는 기자 명함 [1] 하은이네 09-18 208 0
34857 [기사] '11일간 190구' 김윤동에겐 너무 가혹한 숫자다 퍼스나콘 플레이볼 09-17 190 0
34856 [KBO] 피타고리안 승률 (2018.09.16) 퍼스나콘 플레이볼 09-17 169 1
34855 [KIA] 기아 좌측은 구멍이네요. [12] 푸른솔 09-16 340 0
34854 [기사] 상상불가 세금폭탄, 헥터 부진의 또 다른 이유? [1] Xtreme 09-14 366 0
34853 [기사] “롯데, 우승 트래직 넘버 마침내 소멸” 두산 80승 선착 Xtreme 09-14 228 0
34852 [기사] 2019 프리미어12 대회, 한국 고척돔에서 열린다 Xtreme 09-13 195 0
34851 [기사] 김용철 위원장 “2022년 아시안게임, 실업선발 출전이 목표” Xtreme 09-13 191 0
34850 [KIA] 9회초 투아웃 풀카운트에 유민상 동점 쓰리런 [4] 퍼스나콘 플레이볼 09-12 362 0
34849 [기사] KIA 이제 팻 딘에 대해 결단을 내려야한다 [2] Xtreme 09-12 378 0
34848 [KIA] 안치홍 적시타로 선취점 [14] 퍼스나콘 플레이볼 09-11 385 0
34847 [KBO] 2018년 KBO 제5차 이사회 결과 퍼스나콘 플레이볼 09-11 188 0
1  2  3  4  5  6  7  8  9  10  >  >>

추천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