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kbo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기사]

KBO 포스트시즌, 어떻게하면 더 재밌을까…현장에 물었다

작성일
18-01-09 16:27
글쓴이
Xtreme
IP
223.♡.♡.238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817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 중략 --

1. 조성환 두산 수비코치 - “밖에서 야구를 보면서 포스트시즌 제도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다.

2위와 5위, 3위와 4위가 맞붙는 4강 방식으로 정규시즌 우승팀이 선착해 있는 한국시리즈 진출팀을
가리는 방법도 떠올려봤다”. “다른 방법으로는, 1위 팀에게 상대팀을 고르는 방법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가장 큰 메리트를 주는 것이 아닌가”

2. NC 임창민 - 다시 양대 리그를 도입했으면 좋겠다” "지금은 10개 팀이라서 가능할 것”
“각 리그 2, 3위 팀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 뒤 1위와 이긴 팀이 맞붙는다.
그리고 양대 리그 우승 팀이 7전 4선승제를 치러서 우승팀을 가리는 것”

3.LG 박용택 - "현재 KBO리그가 단일리그인 만큼 상위 순위 팀에 메리트를 더 주면 재미있어질 것 같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처럼 상위 순위팀에 1승 어드밴티지를 주면 정규시즌도 재밌어지고 포스트시즌에
더욱 긴박감이 생길 것”

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44&aid=0000531923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677 [기사] KT, 3대 감독으로 이강철 두산 수석코치 선임 퍼스나콘 플레이볼 10-20 84 0
2676 [기사] KIA, 버나디나 팻딘 재계약 안할듯..헥터는 고심중? 퍼스나콘 ▷◁깊은슬픔 10-20 77 0
2675 [기사] '김진우·곽정철 방출' KIA, 선수 14명 및 코치 7명과 결별 [2] Xtreme 10-19 198 0
2674 [기사] 롯데 조원우 감독 경질, 신임 감독에 前 LG 양상문 단장 [2]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9 158 0
2673 [기사] LG, 차명석 신임 단장 임명..코칭스태프도 개편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9 86 0
2672 [기사] 최동원상, 외국인 투수 문호 개방·‘아마추어 최동원상’ 신설 Xtreme 10-19 56 0
2671 [기사] KT, 이숭용 신임 단장 선임..김진욱 감독도 사퇴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8 103 0
2670 [기사] NC, 2019 새 감독에 이동욱 코치 선임 [1]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7 181 0
2669 [기사] 심수창, PS 해설 도전…아프리카TV서 임용수 캐스터와 호흡 Xtreme 10-16 106 0
2668 [기사] SBS스포츠, 프로야구 시청률 경쟁 엠스플 눌렀다 [1] Xtreme 10-16 192 0
2667 [기사] 힐만 감독, SK 재계약 고사.. PS 끝으로 떠난다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3 117 0
2666 [기사] KIA 양현종, 옆구리 부상..이명기와 '정규시즌 아웃' [2] 퍼스나콘 ▷◁깊은슬픔 10-05 395 0
2665 [기사] 보복 태클에 방망이 투척까지..LG-KT, '비매너' 논란 퍼스나콘 ▷◁깊은슬픔 10-03 211 0
2664 [기사] 충격의 16연패..LG, 올해 두산을 이길 수 있을까? [1] 퍼스나콘 [KS] 꼴뚜기 09-29 423 0
2663 [기사] KBO, 선수협에 FA 상한제 도입 제안.."4년 최대 80억원 제한" 퍼스나콘 ▷◁깊은슬픔 09-25 311 0
2662 [기사] '11일간 190구' 김윤동에겐 너무 가혹한 숫자다 퍼스나콘 플레이볼 09-17 409 0
2661 [기사] 상상불가 세금폭탄, 헥터 부진의 또 다른 이유? [1] Xtreme 09-14 747 0
2660 [기사] “롯데, 우승 트래직 넘버 마침내 소멸” 두산 80승 선착 Xtreme 09-14 467 0
2659 [기사] 2019 프리미어12 대회, 한국 고척돔에서 열린다 Xtreme 09-13 419 0
2658 [기사] 김용철 위원장 “2022년 아시안게임, 실업선발 출전이 목표” Xtreme 09-13 430 0
1  2  3  4  5  6  7  8  9  10  >  >> 다음검색

조회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추천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