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kbo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기사]

'쿠바 출신 성공률 희박' LG 가르시아는 다를까?

작성일
18-01-14 10:12
글쓴이
Xtreme
IP
119.♡.♡.71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816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는 KBO리그에 입성한 역대 3번째 쿠바 출신 선수다.
 
앞선 케이스와는 다르게 새로운 성공 사례를 쓸 수 있을까.
 
가르시아는 쿠바 출신이다. 현재 KBO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은 크게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갈린다.
 
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나 LG 헨리 소사, 지난해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윌린 로사리오 등이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이고, SK 와이번스 메릴 켈리나 kt 위즈 더스틴 니퍼트, 라이언 피어밴드 등이 미국 출신 선수들이다.
 
쿠바 출신 선수는 가르시아를 포함해 리그 역사를 통틀어 3명밖에 없었다.

쿠바는 야구 열기가 무척 뛰어난 나라다. 국민들이 열정적으로 야구를 사랑하고,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한다.
 
-- 중략 --
 
가르시아보다 먼저 KBO리그에 입성했던 2명의 선수는 성공하지 못했다. 2010년 한화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던
투수 프랜시슬리 부에노가 역대 첫 쿠바 출신 선수였지만 9경기 1승3패 평균자책점 9.10으로 부진한 성격만 남기고
퇴출됐고, 두번째 선수는 2014~2015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투수 유네스키 마야다.
 
'노히트 노런'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마야는 한차례 재계약에도 성공했지만, 2년 연속 2승에 그치는 등 최악의
성적 속에 헤맸다.
-- 중략 --
 
가르시아는 첫 쿠바 출신 외국인 타자다. 영어를 잘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투수와 야수는 또 다를 수 있다.
KBO리그에서 오래 뛰었고 스페인어와 영어, 심지어 한국어까지 능숙한 동료 소사가 많은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앞선 2명의 실패 케이스를 넘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을까.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3202681
 
KBO에서 뛴게 가르시아 이전에 두명이라 표본도 적은데 이런 기사를 쓰네요.
 
이런 기사 나오려면 쿠바산 선수가 최소 10명은 뛴 상태에서 써야.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677 [기사] KT, 3대 감독으로 이강철 두산 수석코치 선임 퍼스나콘 플레이볼 10-20 84 0
2676 [기사] KIA, 버나디나 팻딘 재계약 안할듯..헥터는 고심중? 퍼스나콘 ▷◁깊은슬픔 10-20 77 0
2675 [기사] '김진우·곽정철 방출' KIA, 선수 14명 및 코치 7명과 결별 [2] Xtreme 10-19 198 0
2674 [기사] 롯데 조원우 감독 경질, 신임 감독에 前 LG 양상문 단장 [2]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9 158 0
2673 [기사] LG, 차명석 신임 단장 임명..코칭스태프도 개편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9 86 0
2672 [기사] 최동원상, 외국인 투수 문호 개방·‘아마추어 최동원상’ 신설 Xtreme 10-19 56 0
2671 [기사] KT, 이숭용 신임 단장 선임..김진욱 감독도 사퇴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8 103 0
2670 [기사] NC, 2019 새 감독에 이동욱 코치 선임 [1]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7 181 0
2669 [기사] 심수창, PS 해설 도전…아프리카TV서 임용수 캐스터와 호흡 Xtreme 10-16 106 0
2668 [기사] SBS스포츠, 프로야구 시청률 경쟁 엠스플 눌렀다 [1] Xtreme 10-16 192 0
2667 [기사] 힐만 감독, SK 재계약 고사.. PS 끝으로 떠난다 퍼스나콘 플레이볼 10-13 117 0
2666 [기사] KIA 양현종, 옆구리 부상..이명기와 '정규시즌 아웃' [2] 퍼스나콘 ▷◁깊은슬픔 10-05 395 0
2665 [기사] 보복 태클에 방망이 투척까지..LG-KT, '비매너' 논란 퍼스나콘 ▷◁깊은슬픔 10-03 211 0
2664 [기사] 충격의 16연패..LG, 올해 두산을 이길 수 있을까? [1] 퍼스나콘 [KS] 꼴뚜기 09-29 423 0
2663 [기사] KBO, 선수협에 FA 상한제 도입 제안.."4년 최대 80억원 제한" 퍼스나콘 ▷◁깊은슬픔 09-25 311 0
2662 [기사] '11일간 190구' 김윤동에겐 너무 가혹한 숫자다 퍼스나콘 플레이볼 09-17 409 0
2661 [기사] 상상불가 세금폭탄, 헥터 부진의 또 다른 이유? [1] Xtreme 09-14 747 0
2660 [기사] “롯데, 우승 트래직 넘버 마침내 소멸” 두산 80승 선착 Xtreme 09-14 467 0
2659 [기사] 2019 프리미어12 대회, 한국 고척돔에서 열린다 Xtreme 09-13 419 0
2658 [기사] 김용철 위원장 “2022년 아시안게임, 실업선발 출전이 목표” Xtreme 09-13 430 0
1  2  3  4  5  6  7  8  9  10  >  >> 다음검색

조회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댓글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추천수 BEST10

  1. 게시물이 없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