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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달 본 느낌적인 느낌.

작성일
18-04-23 18:39
글쓴이
퍼스나콘 매드시즌
IP
1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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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별 역순 댓글
야구를 매년 보면서 이쯤되면 어느정도 팀전력에 대한 견적이 나오잖아요.

물론 이후에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바뀔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현시점. 각팀마다 떠오르는 느낌이 생깁니다.

1. 두산

 역시 강하다. 그러나 파괴력은 떨어져 있다. 
 즉, 딱 이길만한 점수를 내고, 또 그걸 지켜내며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영건들 팔이 신나게 갈리고 있어 여름에 어떻게 버티냐가 관건인듯 하다. 
 외인타자가 바뀐다면 타선에선 손댈께 없어보인다. 문제는 불펜진.

 
2. SK

 개인적으로 우승권으로 보는데 딱히 약점이라면 마무리? 정도밖에 보이질 않는다. 
 실책수가 많다지만 그것이 순위를 발목잡지는 않을것 같다.
 역시 야구는 뻥야구지!


3. 기아

 이곳 갸팬들께서는 엄살이 심하지만, 실제로 어느팀과 붙어도 위닝을 노릴수 있는 팀이다.
 현재 1위와의 승차는 크게 문제될것이 없다 생각하는데, 핵터만 제모습을 보이면 될듯 하다.
 불펜이 문제라 하는데 카드는 많다고 본다. 


4. LG

 가장 관심갖고 보는 팀인데. 이팀은 견적이 아직도 힘들다. 어쩔땐 어려운 경기 잘 풀어가더라도, 또 반대일때가 많다.
 팀 컨디션이 들쭉날쭉 하는 느낌인데, 유망주+노망주들 중에서 견적이 나오는 선수가 출연하지 않으면 올시즌도 중위권이라 본다.
 투수력이 강한팀이라고 하나, 1점차승부에서의 강점을 찾을수 있을 정도는 아니다.


5. 넥센

 이팀은 올해도 예상만큼은 할것 같다. 딱 그정도만. 여튼 싹수가 보이는 젊은 선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으니 보는 재미가 있다.
 이정후의 타석을 보면 아우라 같은 것이 느껴진다.  삼성도 이런팀이 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6. KT 

 원래 이팀은 8월에 평가해야 된다. 
 작년에도 중상위권으로 시작했기때문이다.
 그러나 '나쁜의미로; 압도적인 팀이 있어서 탈꼴지한다에 500원 걸어 본다. 당연히 선수층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야겠지만,
 그걸 쉽게 해결하면 기존의 팀들이 우스워진다. 


7. 한화
 
 목욕탕 가면 냉온탕 왔다갔다 하는게 몸에 좋다고 하지 않는가?
 한화팬들에겐 실례가 될 말인것 같다. 근데 어짜피 완벽한 시즌을 보낼수 있는 팀구성은 아니다.
 한감독이 무얼 추구하는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아직까지는 성공을 향하고 있다고 본다. 
  그건 한감독이 잘해서 보다 이전감독들이 워낙에 X장이라서 그런거다. 

 
8. NC

  NC는 이제 강팀이라 생각한다. 타격은 싸이클이 있으니 다시 올라올수 있다고 보고,
  외인 투수들도 잘 들어왔고 상승할 요인은 충분한데. 두산의 KILL 라인이 떠오른다. 
  KT에 비해서 최상의 자원을 받았다. 김감독은 한계가 분명하다. 

9. 삼성

  삼팬들도 플레이오프 올라갈 전력이 안된다는 것을 안다. 한때 우승이란 감동이 무뎌질만큼 누렸다.
  이제 우린 다른 것을 보고프다. 근데 김한수 이 등신은 개쫄보다.
  신인급 투수들 보는 재미가 있는데 슬슬 갈리고 있는 느낌이 든다. 
  그점에서 삼팬들이 굉장히 예민할수밖에 없다. 그거빼면 아무것도 없는 시즌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10. 롯데.

  이팀은 주력선수들의 줄부진으로 애를 먹고 있으나 삼성정도는 충분히 밟고 올라갈 팀이다.
  실제로 이선수들이 이정도로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인데. 올라오겠지 싶으면서도. 
  이팀은 연봉1위팀이고. 4위만 해도 욕먹을 팀인데... 시즌전에 우승권으로 평가받던팀인데
  5월에는 트레이드와 외인교체라도 해야되지않나 싶다. 윈나우팀이라면 그렇게 굴어야지않나?





이정도가 제 느낌이었습니다. 해당팬들 기분나쁜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삼팬은 빼구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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