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PARK

베이스볼파크 전광판 내용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kbo

모바일 URL
http://m.baseballpark.co.kr
대표E-mail
jujak99@hanmail.net
[기사]

야구 남북교류, 가능한가

작성일
18-07-12 08:47
글쓴이
Xtreme
IP
223.♡.♡.223
글쓴이다른 게시물 보기
추천
0
조회
796
댓글
7단계
시간별 역순 댓글
남북 스포츠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시작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남북통일농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일팀 추진(여자농구-조정-카누) 등으로
교류가 발전되고 있다. 그렇다면 최고 인기 스포츠인 야구도 남북교류가 가능할까. 

-- 중략 --

북한은 십수년 전만해도 야구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태 파악이 어렵다.

KBO 관계자는 "현재로선 확인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야구장 존재는 최종 확인했다. 북한에서도
야구를 즐기는 것은 분명하지만, 경기장이나 팀 수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했다.
정보가 막혀 있다"고 말했다.

장윤호 KBO 사무총장은 "면밀히 알아봤다. 남북 교류쪽 라인을 통해서도 북한 야구에 대해
알아봤지만 확인이 안 된다. 북한 야구장은 인터넷 검색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2015년에 남포시에 위치한 야구장 사진이 찍힌 것이 있다. 잔디는 아니고 흙으로 된 야구장 형태가
명확했다"며 "정운찬 총재님의 서울대 총장 시절(2002년~2006년) 서울대와 김일성대(북한),
베이징대(중국), 도쿄대(일본) 친선 야구대회가 추진되기도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성사되지 못했다.
90년대 평양에 야구장 신축 얘기가 오가기도 했지만 이 역시 흐지부지된 것으로 안다.
지난 주 남북통일농구를 위해 방북한 인사들을 통해 북한야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보려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고 말했다.

-- 중략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도 KBO와 마찬가지로 여러 루트를 통해 북한야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지만 명확한 정보를 얻지 못했다. 북한에서 구체적인 교류 제스처가 없는 한
본격적인 남북야구 활성화는 지금으로선 진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3284435

지금도 불가고 통일 후에도 반세기 이상 지나야 할 듯
Twitter Facebook Me2da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962 [일반] 2018-2019 ABL 시즌일정표 Xtreme 16:02 9 0
34961 [기사] KIA, 새 외국인타자 제레미 헤즐베이커 영입 퍼스나콘 ▷◁깊은슬픔 12:34 31 0
34960 [기사] '최다승' 배영수 '최고령' 박정진, 한화 떠나 현역 연장… 퍼스나콘 ▷◁깊은슬픔 11-17 64 0
34959 [기사] 차명석 단장, 장원삼 LG행 "구두 합의는 끝났다" [1] 퍼스나콘 ▷◁깊은슬픔 11-17 90 0
34958 [기사] KBO, 히어로즈 이장석 전 대표이사 영구실격 처분 [1]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6 95 0
34957 [기사] SK, 외국인 투수 브록 다익손 영입.. 총액 70만 달러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6 66 0
34956 [기사] '넥센 방출' 외야수 홍성갑, 한화 마무리캠프 합류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5 102 0
34955 [기사] 한화, 외인 투수 전원교체 '워윅 서폴드-채드 벨 영입' [1]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5 142 0
34954 [기사] '삼성 입단' 이학주, 지난해 음주운전 사실 적발 [1]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4 166 0
34953 [KBO] 선동열 감독 기자회견 전문 [2]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4 212 0
34952 [KBO] kt 홍성무 ↔ NC 강민국 트레이드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4 82 0
34951 [기사] 선동열 "이제 때가 된 것 같다"..야구대표팀 감독 사임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4 88 0
34950 [기사] '포스트 힐만' 염경엽 감독, 3년 25억원 계약 [3] 퍼스나콘 플레이볼 11-13 306 0
34949 [잡담] 2000년 창단한 sk가 벌써 우승 4번인데 통도사 11-12 129 0
34948 [기사] 저니맨, 김민기 감독 체제로 새 출발 알리다 Xtreme 11-12 138 0
34947 [일반] 엠스플 호주야구 질롱코리아 경기 방송일정(한국시간) Xtreme 11-09 217 0
34946 [기사] KIA, 헥터와 재계약 추진..팻딘, 버나디나는 교체 [4] 퍼스나콘 ▷◁깊은슬픔 11-07 555 0
34945 [기사] 넥센 대신 '키움 히어로즈'..키움證, 5년 500억에 계약 [1] 퍼스나콘 ▷◁깊은슬픔 11-06 373 0
34944 [기타] 역대 한국시리즈 전적 [2] 퍼스나콘 ▷◁깊은슬픔 11-04 580 0
34943 [일반] 창원시, 마산야구장 명칭 선호도 조사 실시 Xtreme 11-02 239 0
1  2  3  4  5  6  7  8  9  10  >  >>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