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드라마의 늘이기라는 폐단을 따라할 이유가 없을거 같고
또 일단 시작부터 제가 분량 계산을 좀 잘못했습니다 ㅋㅋ 연재는 마치도록 하겠구요.
죄송해서 책에서 다른 부분 발췌해서 올렸습니다, 김성근 야구와 병법과 관련된 글
김성근 in 엘지
해당 글을 올린게
김성근 감독이 엘지와 엘지시절에 가지는 회한과 미련
또 그가 가진 엘지 선수들에 대한 애정에 대해 알리고 싶었고
또 엘지가 올해 잘했으면 하는 어떤 기를 불어넣어주고 싶어서였습니다.
사진 보이사나요?
김성근 엘지 1군에 올라올 때 쯔음의 카툰과
기아를 꺽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때의 모습.
올 가을에 저모습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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